적어도 한달에 한 권 정도는 읽어줄만 하잖아.

뭐 독서가 필수는 아니지만은

그래도 열심히 살아서 못읽는게 아닌 이상, 화사에 치이고 과제에 치이고 집에 와서 손가락 까딱할 힘조차 없을 정도의 삶이 아닌 이상 저 정도는 하는게 자기 삶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