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북적북적

직관적으로 높이도 보이고 책 제목 한 눈에 보기 편함
그리고 아이콘이 귀여움

그리고 홈에 있어서 들어오자마자 알 수 있음

서재로 들어가면 그동안 본 책의 평점내린 거랑 본 기간을 확인 가능

그리고 책 보며 기록한 거랑
독서량도 권수랑 페이지로 나누어 볼 수 있읍


북플립

홈화면부터 책 등록해둔 걸 볼 수 있음
책이 읽었는지 여부로 보는게 강제됨

책 얼마나봤는지는 이렇게 밖에 안 보이는듯
월별 페이지는 안 나옴
대신 그 해 본 책들의 총 가격을 볼 수 있음

읽은 책 누르면 이렇게 뜸

북적북적보다 좀 더 타인들과 공유하기 좋은듯



1. 가여운 것들
첫 포모 소설인 것 같은데 난 포모랑 잘 안 맞는듯, 영화가 더 마음에 듬

2. 서사의 위기
읽을 때는 괜찮네 했는데 생각해보니, 대부분이 참조에 벤야민 말이라 점수 낮게 줌

3. 하루 한 권 공룡학
그림이 귀여움, 이야기도 재밌음, 책 제목이 바뀐 걸로 속은 사람이 많을듯

4. 태초에 외계인이 지구를 평평하게 창조하였으니
K-SF의 미래를 엿보게 됨

5. 천 개의 파랑
K-SF 미래가 잘못된 걸 직시하게 됨

6. 철학잡학사전
챕터 순서가 잘못된 느낌, 중국 저자긴 한데 번역에서 뭔가 무협지에 나오는 것처럼 나옴, 그래도 어디가서 아는 척 할 수는 있을듯

7. 여러 만화책
만화책은 재밌는 거를 재독을 많이함

결론은 앱은 북클립이랑 북적북적 둘 다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