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소설이 되었든 시가 되었든 수기가 되었든
최근에 만들어졌으면서도 한국인에게 영향을 가장 많이 준 책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책이 다루는 소재로서 영향을 끼치기 보다는 단어나 글의 짜임등으로 영향력을 미친 작품이 궁금합니다
최근이면 최근일수록 좋겠습니다
영향력을 많이 끼치려면 시간이 필요하니 최근에 발매한 책일수록 영향력이 적을 수밖에 없겠지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것이 소설이 되었든 시가 되었든 수기가 되었든
최근에 만들어졌으면서도 한국인에게 영향을 가장 많이 준 책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책이 다루는 소재로서 영향을 끼치기 보다는 단어나 글의 짜임등으로 영향력을 미친 작품이 궁금합니다
최근이면 최근일수록 좋겠습니다
영향력을 많이 끼치려면 시간이 필요하니 최근에 발매한 책일수록 영향력이 적을 수밖에 없겠지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토지
솔직히 이 질문 글을 쓰면서도 토지라는 소설이 아른거리긴 했습니다. 내용은 거의 몰라도 그 책의 위상은 들었거든요. 하지만 너무 옛날 소설인데다 소재로서 영향을 끼친 부분이 많을 것 같아 고려치 않았었지요.
전환시대의 논리 같은 책일듯
수학의정석
채식주의자나 아몬드? 아니면 해리포터 이유 강제든 본인 의지든 급식픽
90년대 이후로는 역시 삼국지 아님? ㅋㅋㅋ
판매량으로 보든 뭐로 보든 이거랑 성경 아닐까 싶음. 이후론 교과서에 실린 일제 강점기 단편 문학도 우울하고 열등감 쩌는 민족적 자의식에 영향을 줬다고 봄.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가장 최근 작은 누가 뭐래도 82년생 김지영이지 반박 불가
소나기 아닌교
교과서
아직까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