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이렇게 충격받은 건 다른 의미로 처음이네요... 이언 매큐언 정말 악마의 재능이란 말이 아깝지 않은 듯. 뭔가 도파민 중독이란 말이 유행하는 요즈음 작품들이 더 빛을 본다고 해야 하나... 이런 비슷한 분위기 작품 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