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재밌는데 등장인물이 진짜 많다..주석 없었으면 "이게 뭐지??" 하고 넘어갔을 걸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게 됨,,약간 단테 자서전 읽는 느낌이랄까 아니면 그냥 어떻게 살아왔는가 하는 걸 보는 느낌임,,
베르길리우스 응딩이 뒤에 숨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