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너무 거지 같아서 도저히 못 쓰겠음.
딱히 까는 리뷰를 쓸 의욕이 드는 수준의 책도 아님.
이럴 경우 미안하다는 메모 동봉해서
출판사로 책 택배로 다시 보내주면 그럭저럭 괜찮은 거겠지?
..한때 독스타그램 만들어서 공짜 책 받는 이벤트 좀 참여했는데
여러모로 성격이랑 안 맞는다. 그냥 도서관 검증 -> 사보기 패턴으로 돌아가야 할 듯.
책이 너무 거지 같아서 도저히 못 쓰겠음.
딱히 까는 리뷰를 쓸 의욕이 드는 수준의 책도 아님.
이럴 경우 미안하다는 메모 동봉해서
출판사로 책 택배로 다시 보내주면 그럭저럭 괜찮은 거겠지?
..한때 독스타그램 만들어서 공짜 책 받는 이벤트 좀 참여했는데
여러모로 성격이랑 안 맞는다. 그냥 도서관 검증 -> 사보기 패턴으로 돌아가야 할 듯.
먹고 튀어도 뭐라 하지 않는 킹숲의 이벤트에 다음에 참여해보세요.
님들 책도 미묘하게 내 취향은 아님. 다음에 제대로 고어한 동물 해부도 가득한 진짜 해부책 내면 돈 주고 사보겠음..
그럼 미안하다고맙다로 7행시나 써서 보내죠
서평 이벤트 때 무슨 책이고 대충 어떤 스타일인지 감이 오진 않았음?
저널리스트의 글이었음 뭐 빌 브라이슨도 그쪽 출신이니까 기대했는데 내 착각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