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극적인 것만 읽다보니 일반 소설은 슴슴해서 못 읽겠음...
최근에 필립 로스 [미국을 노린 음모] 무라카미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읽는데 진도도 안나가고 집중도 안되네

근데 또 웃긴게 비문학은 잘 읽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