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필립 로스 [미국을 노린 음모] 무라카미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읽는데 진도도 안나가고 집중도 안되네
근데 또 웃긴게 비문학은 잘 읽힘 ㅋㅋ
댓글 7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인스턴트만 먹다보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는 입이 잘 안게 되더라
익명(118.221)2024-03-28 13:39
안 읽히면 유기하는 것도 ㄱㅊ
익명(219.254)2024-03-28 13:53
그러다보면 또 땡기는 때가 있어 그럴때를 위해 남겨두면 돼
익명(119.65)2024-03-28 14:29
별로 좋은 습관은 아닌 거 같네 - dc App
지나가는문과(laumak94)2024-03-28 14:59
답글
그저 취향과 선호도가 다른거지 여기에 좋고 나쁨이 어디있음?
문학적 선민의식이 그득그득하네
얘는 저번부터 느꼈지만 진짜 지적 허영에 매몰된 인간의 표상이네
익명(124.54)2024-03-28 15:03
답글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90683 평소 주변 인간관계가 눈에 훤하다 니가 이룬 업적과 커리어가 뛰어나면 자연스럽게 그런 사람이 몰리게 마련인데 그저 지적 허영만 좇으며 살다보니 그 모양 그 꼴이 된거야 진짜 쌓은 지식이 많아서 멋있는 사람과 남들에게 멋있어 보이고자 허세 부리는 사람은 딱 보면 티가 나니까 제발 정신차려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인스턴트만 먹다보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는 입이 잘 안게 되더라
안 읽히면 유기하는 것도 ㄱㅊ
그러다보면 또 땡기는 때가 있어 그럴때를 위해 남겨두면 돼
별로 좋은 습관은 아닌 거 같네 - dc App
그저 취향과 선호도가 다른거지 여기에 좋고 나쁨이 어디있음? 문학적 선민의식이 그득그득하네 얘는 저번부터 느꼈지만 진짜 지적 허영에 매몰된 인간의 표상이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90683
평소
주변 인간관계가 눈에 훤하다
니가 이룬 업적과 커리어가 뛰어나면 자연스럽게 그런 사람이 몰리게 마련인데
그저 지적 허영만 좇으며 살다보니 그 모양 그 꼴이 된거야
진짜 쌓은 지식이 많아서 멋있는 사람과 남들에게 멋있어 보이고자 허세 부리는 사람은 딱 보면 티가 나니까 제발 정신차려
파친코 읽어봐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