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북튜버 그런거 왜 보냐 시간낭비다’ 은연중에 이런 생각 가지고 있었는데어쩌다 유튜브 보다가 진짜 취향저격 당했네 이 사람 유튜브 처음부터 정주행 중인데 독서 취향이나 견해가 너무 비슷해서 같이 독서 토론 해보고 싶어진다누군지 말하면 막 바이럴 홍보 이럴까봐 이름은 말 안함... ㅋㅋ어차피 구독자수 1만도 안되는 채널이라 말해도 별 의미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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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캣이 뭔가 싶어서 검색해보니 채널이름이구만 틀렸음 ㅋㅋ 저런 딱딱한 느낌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일상 + 독서인 채널이라 아마 채널 이름 말해도 독갤에선 다 처음 들어본다 싶을거임
안알랴줌 바이럴 소리 듣기 싫어 ㅋㅋ
예아
누규 ??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