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명작 도서 읽으면서 무슨 재미인지도 모르겠고 감동도 못 받아서 2점 주고싶은데
막상 2점 주자니 내 수준이 낮은 것 같고 숨겨진 의도를 파악 못 한 내 잘못 같고 막 그럼
댓글 10
나 로베르토 볼라뇨 단편은 처음 보는데 혹평 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꾹 참는 중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4-03-28 17:03
누구나 그렇다 다만 홍대병자들은 오히려 즐기는거고
익명(opposite3682)2024-03-28 17:03
난 내가 혹평하고 싶으면 그냥 혹평함 - dc App
크림파스타성애자(ksh73528)2024-03-28 17:20
걱정마셈. 니 평가를 사람들이 그렇게 신경 안쓰고, 신경쓰면서 발광에 가까운 반응을 보이는 애들은 말그대로 괴랄한 한줌단임. 오프라인을 생각해보면 됨. 누가 코카콜라를 두고 "양잿물 같은 맛이 나는 음료"라고 슈퍼에서 떠들고 있으면 99%의 사람들은 귀에도 안담고 지나가버림 ㅎ
나 로베르토 볼라뇨 단편은 처음 보는데 혹평 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꾹 참는 중
누구나 그렇다 다만 홍대병자들은 오히려 즐기는거고
난 내가 혹평하고 싶으면 그냥 혹평함 - dc App
걱정마셈. 니 평가를 사람들이 그렇게 신경 안쓰고, 신경쓰면서 발광에 가까운 반응을 보이는 애들은 말그대로 괴랄한 한줌단임. 오프라인을 생각해보면 됨. 누가 코카콜라를 두고 "양잿물 같은 맛이 나는 음료"라고 슈퍼에서 떠들고 있으면 99%의 사람들은 귀에도 안담고 지나가버림 ㅎ
그건 신기해서 구경할거 같은데 ㅋㅋ
ㄱㅊ 오히려 맹목적 추종보다 나은 면도 있음
난 맨날 인셉션(크리스토퍼 놀란) 구리다고 까고 다니는데
근데 진짜 3번 봤는데도 뭐가 좋은지 모르겠더라 그거 볼때마다 수면제가 따로없음
놀란은 오히려 힙스터들은 다 까는 감독이라
그럴듯하게 하면 납득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