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은 어떻게 이렇게 자신의 관점을 꿋꿋이
잘 드러내는지 존경스럽다
나는 뭐 하나만 하려해도 욕 오지게 쳐먹을까봐
꼭 뭐 사소한 거 하나 하려해도 소심하게 벙쪄있음.
솔직히 지금 이 글 쓰는 것도 되게 벙찌면서 쓰는 중.
그래서 최대한 남의 의견만 수용하는데
나도 이젠 좀 당당하게 살고싶다 내 의견 생각 나는 거
있으면 그걸 좀 드러내고 싶음. 작가들처럼 조리있게
그걸 드러내고싶다.
잘 드러내는지 존경스럽다
나는 뭐 하나만 하려해도 욕 오지게 쳐먹을까봐
꼭 뭐 사소한 거 하나 하려해도 소심하게 벙쪄있음.
솔직히 지금 이 글 쓰는 것도 되게 벙찌면서 쓰는 중.
그래서 최대한 남의 의견만 수용하는데
나도 이젠 좀 당당하게 살고싶다 내 의견 생각 나는 거
있으면 그걸 좀 드러내고 싶음. 작가들처럼 조리있게
그걸 드러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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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이 구역에 미친ㄴ은 나야!" 갑시다!! ㅋㅋ
유쾌하네ㅋㅋㅋ - dc App
그들은 쥰내 똑똑해서 웬만한 알리바이는 다 갖추고 작업에 책수하기 때문이 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