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하면서 편향 인지를 피하고 생각의 밸런스를 맞춰나가는 데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은데
물론 어느 이상 다독이 있을 때의 경우겠지만.
나는 독갤에서 열심히 책 읽고 생각하는 친구들 보면서 희망(까진 너무 거창하려나)도 느끼고 그럼.

갑자기 드는 질문인데 독갤이랑 한국 사회랑 많이 다른가?
아무래도 독서 인구가 적어서 사회에서 이런거 기대하긴 좀 힘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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