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하면서 편향 인지를 피하고 생각의 밸런스를 맞춰나가는 데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은데물론 어느 이상 다독이 있을 때의 경우겠지만.나는 독갤에서 열심히 책 읽고 생각하는 친구들 보면서 희망(까진 너무 거창하려나)도 느끼고 그럼.갑자기 드는 질문인데 독갤이랑 한국 사회랑 많이 다른가?아무래도 독서 인구가 적어서 사회에서 이런거 기대하긴 좀 힘드려나- dc official App
별로 안다름.
통계상 1년에 1권 읽는게 50%였나? 그럴건데 반 걸렀다 생각해보면 다른가? 싶기도 하고 표본수가 엄청 작아서 의미없나 싶기도 하고 뭐 그럼
와 표본수 언급해줘서 어떻게 조사했는지 보고서 보고 왔는데 그래도 만명 좀 안 되게 했고 제대로 설계해서 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