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서적, 대학교재를 추천하는데 읽어보면 알겠지만 재미없다.

나 역시 웬만한 서양사 개론서 고대사, 중세사

다 읽어봤는데 대부분 백과사전식으로 되어

있고 문체는 건조하고 재미없다.

시간이 지나면 남는 게 없다.

하이켈하임의 로마사, 랴자놉스키의 러시아의 역사가 잘 쓰인

역사책이라고 봄. 서양문명의 역사도 괜찮게 쓰인 역사책이다.

대국굴기 강대국의 조건은 중국에서 쓴 역사책인데

재밌게 썼다. 중요사건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고 깊게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