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er of the Pheonix 이제 거의 다 읽었고 두권남았다..


대장정의 끝이 보이니 뭔가 뿌듯하긴한데 아무래도 외국어다보니 살짝 날리면서 읽은 부분도 꽤 있어서 아쉽긴 하다


알게모르게 읽기 기술이 많이 늘었겠지?.. 단어는 보면서 꽤 외우긴했다


다른 원서도 많이 찾아보긴 하는데 문학쪽은 좀 어려워서 적당한 난이도를 찾기가 힘들다


이정도 알맞은 난이도에 이정도 재미가진 책 찾기 힘들듯


영어고수돼서 아무책이나 능수능란하게 읽고싶다..


먼 미래엔 가능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