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보면서 그냥 그렇구나하고 보기만했었는데 딱히 공감된적도 없고 그냥 읽었었음 최근에 바람이 숨결될때라는책 봤는데 
다들 슬퍼서 눈물난다 그랬는데 난 그냥 그렇구나였음 
어제 위화의 인생이란 책 100쪽정도까지 봤는데 
대사하나하나에 이입되면서 눈물나길래 놀랬음 
자기전에 보다가 가슴찡해서 잠도 잘 안오더라…
이 작품이 좋은건지는 모르겠고 번역같은게 나랑 잘 맞는건가 
너무 잼게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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