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 아우스터리츠<토성의 고리>보다 훨씬 좋았다. 기억과 기억을 되짚는 행위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2등 - 야만인을 기다리며묵직하다. 쿳시는 처음 읽어보았는데 아주 마음에 들었다. 마이클 케이와 나라의 중심부에서 순으로 읽어볼 예정. 필립 로스만큼이나 애정하는 작가가 될 것 같다고 느낀다3등 - 장정일의 독서일기 5잼씀장정일이 편애하는 작가들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 중 버나드 맬러머드에 가장 구미가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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