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시간들여 쓴 우다영 리뷰는 평소 겉창들 아니면 관심도 안 주는데 찍 싼 디킨스는 그냥 호응 좋은 거 보소;; 심지어 저게 맞는 말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될텐데! 아무튼 그러니 다들 올리버 트위스트 읽으세요. 대충 아 그저 ^빈민묘사선한본성하느님찬양회개와반성출생의비밀해피엔딩원툴^ 이라기엔 상당히 깊습니다 여러 의미로 애초에 중반 지나면 올리버가 거진 맥거핀화하던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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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킨스 읽죠? 우리 모두
그거슨 우다영 리뷰를 올렸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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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닉 ㅇㅇ으로 새로 파서 올렸었지
뭔가 각 잡고 쓴 감상은 다 그 계정으로 올릴라고 ㅋㅋㅋ 근데 우다영 쓰고 생산이 없긴 한데...
거시적인 내용을 정리 분석하는것보다 미시적인 부분을 확대해서 분석하는걸 더 흥미로워하는것같아요 대부분 소설을 미시적으로 본다는 인식 수준이나 정보가 떨어지는 부분도 많고, 게시글 하나만 봤을때 이해가 더 잘되기도 하구요
책 읽고 갤질하다 웃겨서 찍싼 글은 념글가서 조회수 천 넘어가는데 감상문은 그냥 묻혀서 념글 가는 법 까먹은 범부되버림..
우다영 신작 아직 읽는 도중이지만 <- 이글임? 리플담
ㄴㄴ 감상탭에 두 글로 나눠서 올린 거 있음
꿀팁 > 노짱 사진 올리면 긴 글도 읽어줌
파쿠리 소리 듣지...
30글자 이상은 안 읽음
긴 글이어도 존나 까면 됨
애초에 깔 거면 긴 글을 안 쌌지...
뭣
나라도 읽어주께
흑흑 고마오
새삼 갈수록 분량이 길어지는 국문학찍먹글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