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꽁돈을 좀 얻어서 충동구매를 함(원래 꽁돈으로는 내 돈으로 사기 애매한 책들을 사는거라고 생각함)민음사 모던클래식 절판되고 새롭게 나오길래 비싸지기 전에 후다닥 삼베를린 알렉산더는 독일 표현주의 소설이고 당시 독일 사회와 문화를 세밀하게 묘사했다길래 궁금해서 샀음+율리 체의 어떤 소송 예전에 도서관에서 읽고 두고두고 읽을 것 같아서 샀는데 꽤 재밌게 읽은 소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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