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데미안>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 <수레바퀴 아래서> 보다
<크눌프> , <싯다르타> 가 정말 goat라 생각함
그리고 <유리알 유희>는 쓰읍
간혹 헤르만 헤세의 정수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던데
내 수준이 낮아서 그런지 정말 안읽혀서 중도 포기함
갠적으로 <데미안>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 <수레바퀴 아래서> 보다
<크눌프> , <싯다르타> 가 정말 goat라 생각함
그리고 <유리알 유희>는 쓰읍
간혹 헤르만 헤세의 정수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던데
내 수준이 낮아서 그런지 정말 안읽혀서 중도 포기함
어렵습니다 번역이 문제인건 아닌거 같고 정말 안읽히던데
유리알 유희 잘 안 읽히는 사람 많은듯 나도 그럼 ㅋㅋㅋ
어려워 율리시스정도까진 아닌데 난 그래서 정말 서머싯몸을 높게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