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볼만하지 않다는거 다 뻔히 알기도하고 영어가 능통하게 된다 쳐도 주제들이 많많찮으니 보기 수월하지 않을거 훤히 내다보이긴 하는데 인터뷰 한 기록들 모아둔 책하고 논픽션들 읽다보니 참기힘드네 - dc official App
소설말고 의뢰 받아서 쓴 글들은 깔끔하다.
번역된 논픽션류는 다 사서 봐가지고 음 - dc App
단편집 하나 있잖음 그거라도 보셈
오블리비언은 이미 봣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