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권 씩 읽은 건 아니긴 합니다만
유려하다고 느낀 경우는 한 번도 없었음.
그래서 이게 한자라는 문자의 특성인가? 추측만 함.
중국 웹소도 그랬고 일반문학 장르문학도 죄다 그랬는데 혹시 이유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만연체의 유려한 문장을 구사하는 중국소설 추천도 받습니다.
수백 권 씩 읽은 건 아니긴 합니다만
유려하다고 느낀 경우는 한 번도 없었음.
그래서 이게 한자라는 문자의 특성인가? 추측만 함.
중국 웹소도 그랬고 일반문학 장르문학도 죄다 그랬는데 혹시 이유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만연체의 유려한 문장을 구사하는 중국소설 추천도 받습니다.
모옌 ㄱㄱ - dc App
개구리만 읽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존어체로 써서 가려져서 그렇지 이거 다 평어로 바꾸면 제가 받은 기존 중국소설들의 느낌과 크게 다르진 않은 거 같음.
딩씨마을의 꿈이 시적인 소설은 맞는데 유려하다는 느낌은 좀 달랐음
황니가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