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보다 낫다고 생각하는데

전쟁터에서 부상 입은 후 키스로 데미안의 내면화가 완성되는 장면은 텍스트로 뽑을 수 있는 낭만의 극치라 생각이 든다.

이전 내용이 뭐였든 간에 저렇게 결말 지은 게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듦 

싯다르타가 고빈다에게 하는 키스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