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남자가 여자 집에 무단 침입하고 집주인인체 지내는 중 가끔 국문학에 성애 묘사가 대놓고 없고 애둘러서 표현하는 선비 문학이라고 까이기도 하던데 어떻게 보면 아예 이렇게 빙빙 돌리는게 더 재밌기도 하고
이거 뭐 야설임?
이청준 제 3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