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독일가서 사온 책.

제목은 남자의 이야기, 여자의 이야기 인데 한국에 번역됐는지는 모르겠다

재밌는 건 저기 밑글에서 잭 런던과 함께 단문의 강렬한 문장가라고 소개한 레마르크의 평

“모든 사람은 잭 런던을 알아야 한다. 그에겐 뛰어난 통찰력이 있다”

라고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