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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볼만했음 약간 제임스 호건 같기도 하고
보류
소멸의 땅 비슷한 느낌으로 흘러가다 생물재해장르의 클리셰로 얼렁뚱땅 수습됨
탈락
이세계물이나 게임 판타지는 아무래도 못읽겠다는 사실을 재확인했을 뿐이었음
둘 다 탈락
꽤나 취향이긴 한데 두세번은 더 읽어봐야 할거 같음
보류
평소의 pkd였음
합격
아니 대놓고 위저드리 팬픽이자나...
탈락
탈락
타이거 타이거를 사는 쪽이 나았을거라는걸 다 읽은 다음에야 깨달음
합격
테크노 스릴러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건 기술적 디테일에 대한 페티시즘을 긁어주는거라고 갠적으론 생각함
사실 잘 모르겠음 이 책이 테크노 스릴러이긴 한건가?
탈락
뭐야 전작보단 쉽네 하다가 플랑크 다이브한테 개같이 쳐맞음
합격
원래 니시오이신은 건드리지 않는게 좋은데...
보류
처음 10페이지만에 범인을 파악하고 나의 추리력에 감탄함
영국으로 건너가는 대목에서 전에도 읽었던 책이란걸 알고 나의 기억력을 환멸함
보류
1장을 읽는 동안에는 당첨인가 싶었는데...잘 모르겠음...디테일한 배경묘사는 참 마음에 들긴 하는데
보류
합격
와인드업 걸 상당히 좋은 SF인데 식품공학이나 생물공학 이슈가 07-08년 식량위기 가라앉고 좀 해묵은 이슈가 되어버려서 그런가 순식간에 절판되엇던 게 아쉬움. 요즘 우러전으로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되는 중인데 어떻게 재판 안 되려나
이론의 여지없이 합격이긴 하더라 작가 다른 책도 읽어볼까 생각중임
어차피 원서로 볼 거면 서던리치 시리즈 쓴 제프 밴더미어도 읽어보는 거 추천
벤더마이어는 오히려 서던리치 2~3권으로 갈수록 뭔가 애매해져서...1권은 참 좋았음
집 넓나보네. 부럽.
넓으면 보류 탈락 하면서 팔거랑 남길거 구분하지도 않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