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독서는 대강 이러하다.


주딱 추천으로 읽었던 '풀꽃'이 가장 인상깊었고

'H마트에서 울다'는 찡했던 느낌..


4월에는 정말 '몬테크리스토 백작'부터 시작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