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떠한 책은 때로 상당히 비쌉니다.
1. 일반적인 책들의 거의 절대 다수가 시중에서 1~3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2. 그러나 일부 품절 및 절판된 책들은 중고가가 8만원 이상으로 상승하기도 합니다(제가 본 중고서적 최고가는 10만원 대였습니다.).
1. 이러한 품귀 현상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보여주는 바, 이것은 원래 책이 제 값을 드러내는 것에 지나지 않을까요?
현재 품절되었고, 재판이 언제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도서관에서도 자료 대여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투덜거려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목차가 왜 죄다 1.임 항목 구분이 안되네. 가격설정에 책의 두께는 고려요소로 안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