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나 보십시오 어린왕자가 비행사 생텍쥐베리 대신 뱃사람과 만나는 소설입니다 사실 저는 토지 완독을 해야 하는 신세인지라, 끝까지 다 보지는 않았고 미리보기로 30까지만 봤는데...겉절이들에겐 없는 그것이 이 작가에게는 있다는 것은 확실히 느꼈달까요? 아닐 수도 있구요 모르겠습니다....저번에 심미주의 선언 추천했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이건 좀....? 실패해버린 이후로 책 추천 자신감이 사라졌달까요?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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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이는 이젠 외모부터가 나는 책벌레요, 하는 작가들의 책은 읽고 싶지가 않탈까요
뱃사람 에피소드가 ㅆㅅㅌㅊ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