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이나 일부 다른 서적 읽은 후에 필사해 두는데
분량이 너무 많아서 누군가에게 대신 시켜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예전에 정말 필사하는 알바 같은 거 본 기억이 나는데
셜록 홈즈 시리즈 중 에피소드 한 편에서도 책 필사 시키는 거 본 것 같고
아무튼 필사는 분량에 따라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 한 몸 다 바쳐 하기에는 감당이 어렵다.
시집이나 일부 다른 서적 읽은 후에 필사해 두는데
분량이 너무 많아서 누군가에게 대신 시켜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예전에 정말 필사하는 알바 같은 거 본 기억이 나는데
셜록 홈즈 시리즈 중 에피소드 한 편에서도 책 필사 시키는 거 본 것 같고
아무튼 필사는 분량에 따라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 한 몸 다 바쳐 하기에는 감당이 어렵다.
이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껄껄
혹시 거기에 어떠한 일말의 '아날로그 감성'이라도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저 관성적으로(디지털을 사용하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방식을 고수하는 것일까요? 어느쪽이라도 시대에 뒤쳐진 방식인 것은 매한가지 아닐런지요 껄껄
키보드 필사인데도 힘들다 ㅠㅠ
글마다 보이는데 진짜 개찐따같다 - dc App
핸드폰으로 ocr
요즘은 아이폰쓰면 기본앱으로도 해주더만
저도 필사할 거 쌓여 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