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하나 좋아하면 꼭 나머지 최소 둘을 또 좋아함 그리고 빠는 애들 보면 항상 하는 짓이 비슷함 그리고 묘하게 기분 나쁨... 뭔가 못된 짓 하진 않는데 쟤네 빠는 사람들 보면 음습한 기분 나쁨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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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미시마, 야스나리부터는 결이 좀 다름 ㅋㅋㅋㅋ
나비부터는 사실상 서양 문학 빠는 애들이 대다수라. 걍 포모빠들이 드글드글
전쟁의 망령 ㄷㄷㄷ
그냥 걔네가 일반인 마지노선이라
포크너 조이스 핀천빠라서 살았다
나는 도끼만 빠는데 히키백수긴 함 카뮈는 괜찮은 것 같은데 본 게 없고 볼 계획도 없음 다자이는 왜 빠는지 모르겠고 니체는 빠는 이유는 알 것 같은데 나랑 안 맞는 느낌
어 쓰니야 나도 미시마, 박경리, 최인훈, 체호프, 불가코프, 스트린드베리, 데스노스, 아폴리네르, 보들레르, 플로베르, 헨리 제임스, 조이스, 나보코프, 보르헤스, 이청준, 포크너, 마르케스, 푸엔테스, 칸트, 아우구스티누스, 셰익스피어, 디킨스, 말로우, 피츠제럴드, 헤밍웨이, 핀천, 베르겐그륀 빨면 살?짝 좆찐따라 같다고 생각해 퓨ㅠㅠ
캬 씨발 카프카 빨아서 살았다
아 젠장 카프카를 까먹었네
우선 목록을 쓸 수 있는 것에서 강한 찐따스러움을 벗어날 없다고 함
도스토옙스키는 독실한 신자이고 무신론 비판하는 책도 썼는데 니체랑은 좀 충돌하지 않나
니체가 도끼 극찬함
니체는 백치밖에 안 읽어봤다고 하지 않았음? 악령같은거 봤으면 존나 깠을거 같은데
지하수기
저기서 도끼만 좋아하는데
카뮈 도끼 니체는 실존주의로 묶인다고 쳐도 다자이는 잘 몰?루겠네 - dc App
카뮈 다자이는 비호감
연결고리 있다 정도지 세트는 에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