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높은 산과 큰 강은 영토를 나누는 자연환경이었다. 중국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원이 있다. 유럽에서 가장 큰 강도 중국의 장강과 황하만은 못하다.
장강의 남북, 황하의 양쪽, 산해관 밖의 동북, 비옥한 쓰촨 윈구이의 고원, 신짱의 천산 남북, 내몽고의 초원, 티베트 등의 지역은 지리적으로 독립하여 국가를 세우기 쉬운 곳이다.
따라서 공동의 이상과 가치관으로 통일시키기가 무척 어려웠다. 그러나 중국인들은 해냈고, 계속 유지해오고 있다.
이것은 지역적 폐쇄와 단절, 군사적 분열을 타파하고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기를 추구하는 중국인들의 염원 과 노력이 매우 끈질기고 강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 훌륭한 사례를 앞에 두고서 중국인을 폐쇄적이라고 할 수 있는가? <문학의 미래, p.173>
음... 음... 음.
뭔 사례를 열거했노?? 걍 뇌피셜로 말하는거같은데 ㅋㅋㅋ - dc App
뭔 ㅋㅋㅋ 말안들면 줘패고 수용소 가두고 그게? ㅋㅋㅋ
중국의 겸손은 문화대혁명 시절 공자 묘 파헤칠 때 부관참시 당해서 같이 묻힘
솔직히 그건 잘했다봄. 공자 후손들이 그 지역에서 귀족 행세하고 농민들 수탈하고 그랬다더만
그거 문화대혁명으로 싹다 불사질러버려서 지금 향내 밖에 안난답니다 책 찢어주세요
서로 소통하고 이해를 추구하는 노력이 끈질기고 강함 > 한족 정권의 강한 군사력을 앞세운 중원 제민족 학살과 강제융화를 말하는 것인가?
몽골인들과 여진인들이 한거지 한족들은 한거 없을것같은데
ㄴ한족인 공산당 애들이 군사력으로 위구르랑 티베트 식민지화하는 것좀 볼래?
맞는 말임. 학살은 몽골족, 여진족 등이 한족을 상대로 한적은 있어도 그 반대인 경우는 없음. 그리고 위구르와 티베트는 식민지가 아니라 청나라 이래로 중국 영토임. 정복과 식민지화를 같은 것으로 보면 안됨. 오래 전에 정복해서 그 땅의 소수민족을 차별없이 대우하면 식민지라고 할 수 없게 되는 것임. 예를 들어 누구도 하와이를 미국 식민지라고 하지 않음. 물론 하와이는 애초에 미국이 군사적으로 정복한 땅임. 미국이 하와이를 정복한 것은 청나라가 위구르, 몽골, 티베트를 정복한 것도 나중일임.
한족은 강한 군사력을 앞세운 중원 제민족 학살과 강제융화를 한 적이 없음. 한족이 가장 강했을 때가 명나라때인데 한족을 못살게 굴던 주변 기마민족들을 제압하려고 한 적은 있어도 무슨 대대적 정복전쟁을 벌이거나 해외 원정을 하거나 한 적이 없음. 학살은 여진족과 몽골족 등이 했지 한족은 한적이 없음. 실제로 일어난 일은 이민족들이 자신들이 본래 살던곳에서 자신들만 나라를 세울 수 있었음에도 더 잘살고 싶어 늘 한족 영토를 처들어가 거기서 왕조를 세우고 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빠른 속도로 한족 문화에 동화되었다는 것임. 청나라 지배층조차도 한화되었음. 그것이 청나라를 중국이라고 부르는 이유 중 하나임.. 청나라 말기가 되면 동화되지 않은 소수민족은 위구르와 티벳 말고는 없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그 두 지역이
지리적으로 외진 곳에 있는데다 청나라 조정이 그 두곳에 상당한 자치권을 허용했기 때문임. 현재의 공산당 정부도 그 두곳을 정치적으로만 지배하려 할 뿐 그 외의 문화적 간섭은 하지 않음..
ㄴ 장강 남쪽과 중원 안 제민족들이 처음부터 한족은 아니었잖아
문화적 간섭 안 함? 위구르 지역 강제혼인과 노역 불임 수술 세뇌교육 관화통제는 그저 서방의 프로파간다인 건가
염민을 알고 있다면 한족은 제노사이드 안 했다는 말을 못할텐데...
저거 반대로 해석하면 됨. 이렇게 비옥한 평양와 큰 강이 있음에도 옹졸한 사상 하나에만 매달리고 있다.
실제로 일어난 일은 이민족들이 자신들이 본래 살던곳에서 자신들만 나라를 세울 수 있었음에도 더 잘살고 싶어 늘 한족 영토를 처들어가 거기서 왕조를 세우고 하는 과정이 반복되어 한족 문화에 동화되었다는 것임. 한족은 이민족들한테 강제로 한족 문화를 부과한 적이 없음. 이민족 자신이 자발적으로 한화되었음. 따라서 강제 없이 소수민족들을 잡아먹은^^ 한족 사상을 옹졸하다고 부르는 것은 역사 공부를 전혀 안했다는 증거임..
개똥같은 소리 자제하셈. 지금은 역사에서 배제된 시대인 줄 앎? 훗날 중공이 분열하면 티벳이든 소수민족이든 오늘 날을 뭐라 기록할지? 역사적으로도 기술적인 부분에서 후달리니까 영토확장에 실패한 거지 시도는 계속 되어왔었는데? 실제로도 코 앞인 베트남은 역사적으로도 존나 처먹혔는데 무슨 제국주의자 같은 소리를 태연하게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