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그 부류인데뒷부분 모르는채 게임하거나 책 읽어가면 초반에 나오는 어휘나 용어가 익숙치 않아서 거의 못 알아들음예를 들어 1984나 멋진신세계에서 배경 및 사회구조를 거의 날려가면서 읽게되길래 차라리 나무위키에서 미리 전체 줄거리 알고 들어가게됨소설 지문 잘 못푸는 것도 이런 습관 때문인가..- dc official App
미리 스포당하고 보는건 재독의 효과를 초독에서 어느정도 확보하려고 하는 것도 있지 물론 같진 않지만... 내용이나 철학이 복잡하면 충분히 좋다고 상각함
첨에 그냥 읽고 재독하는게 나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