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ebf67eb7f06ef523ebf497469c70189ff354bef134fb08780a837c720aed7713ed53e4b1859111aaa87bb765a2299d24212a2ecb

7f9b897fb0876cf723e8f4e5379c701c0c96aa38fe9fef28a6ac38f19f0420d930d86bc4558208062ef14400a0770182e106d17d

7dec8807c18568fe239cf390419c70646a5c4d30b3acc839fba1f52b823fe6a77fa335b8ceb6e4481916bfbdf95dd756878a055d


칼 세이건 선생님 작품, 안 읽은걸로 두 개 구매했고 어제 추천받은 체호프 선생님 작품 두 권 구매했습니다. 단편선은 중고가에 택배비 하니 새 책이랑 또이또이라 그냥 새걸로 사왔어요. 단편선은 살짝 읽어봤는데 웃기면서도 갑자기 확 치고오는 느낌이 되게 좋았습니다. 읽던거 다 읽고 읽어봐야겠네요. 


7b9ff307b0861cf223ef8193329c706b82459cfe96e5ca844927cf8beb00163125bb80f69339d1a6636ed8076ed773e385645b



중고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