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으면서 ㄹㅇ 안 우는데.눈물 포인트만 잡아서 꼬집었음타락하려는 어른어른에게 가르침을 주는 아이선의가 사라진 세상에 선의를 가지는 주인공ㄹㅇ 딱 내가 약한 포인트만 잡은 작품이거 땜에 코맥 매카시 작품 정독함
이거 읽기 난해함?
매카시 작품 중에선 난이도 낮은 듯
작품이 슬퍼서 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내 삶의 비참함에 흘린 눈물일지도요? "사랑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부정맥"이었던 경우처럼요!
좆병신년 온갖 데서 시비걸고 다니노
매카시가 아들한테 들려주고 싶은 얘기라는 게 진짜 깊게 느껴지더라
핏자만 읽어봤는데 언젠가 나머지도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