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스키외가 법의 정신에서

공화정, 군주정, 전제정을 나누면서

공화정은 덕성을

군주정은 명예를

전제정은 공포를 각 정체의 원리로 삼은 이유가 뭐야?

공화정은 민중에의해 선출된 사람이 지배자가 되기때문에 법질서 이전에 사람의 덕성이 중요

군주정은 법률이 애국심, 자기희생등의 덕성을
대신하기에 덕성대신 명예가 필요

전제정은 끊임없는 공포

라고 하는데, 공화정은 포퓰리즘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니 언뜻 이해는 가는데
공화정 또는 민주주의에 법이 없는건 아니잖아
선출자체가 법에 의하는데,

군주정이 오히려 공화정에 비해 왕 또는 귀족이
법 쌩까기 좋은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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