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역사적 사실을 재현하는 방식에 관심이 있거나 비교영화연구로서, 트랜스내셔널적(저자가 즐겨 쓰는 표현으로는 트랜스아시아적인) 측면에서 한-일 영화를 읽어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비교의 항해술⟩을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드림. 학술서가 아니라 영화비평서지만 그렇기에 이쪽에 입문하는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라 생각함. 여기서 시작해서 역사학계와 영화학계의 트랜스내셔널 논의로 넘어가면 좋을듯함
그만 좀 열심이 읽어 - dc App
오히려 열심히 좀 읽어야하는데 집만 오면 한장도 안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