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독서를 취미로 삼아보려고 책을 읽고 있습니다
최근에 수레바퀴 아래서, 변신, 이방인, 데미안, 동물 농장을 너무 재밌게 봤는데요.
재밌게 읽은 책들을 보니 죄다 찐따 정병 우울틱한 작품들 같아서,
비슷한 느낌의 책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독갤 눈팅하면서 인간 실격, 금각사, 호밀밭의 파수꾼, 지하생활자의 수기 이렇게 4개의 작품들이 비슷한 느낌이라고들 하시던데 이 책들 이외에도 혹시 더 추천받을만한 책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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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노래>-나카하라 주야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
도서관에 잇으면 빌려서 보삼 - dc App
불안의 책
감사합니다 - dc App
말테의 수기
동물농장 재미있게 보셨다면 1984도 좋아하실듯
1984도 이번에 한번 읽어보려구요 - dc App
나의 친구들 황야의 이리 오블로모프 굶주림 잠자는 남자 불안의 책
감사합니다! 다 한번 읽어볼게요 - dc App
하아... 동물농장의 저자가 쓴 자전소설 엽란을 날려라 개추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