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잘적으면 된다던 예술충이 갑자기 어떻게 이런 잔인한걸 보면서 폭소할수 있냐면서 피시충됨

<나보코프의 문학강의> 이거 돈주고 사서 볼필요 없어서 비추함 진짜 어이가 없는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