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아 있는 날의 시작
완서쌤답게 여성 서사의 작품인데 지금 시대에 나왔으면 페1미니즘 소설이라고 실베에 올라왔을 법한 작품이어씀.
70년대 중장년층 여성의 삶을 롤대남인 내가 온전히 이해하기엔 힘들었지만 스토리 자체가 재밌어서 순식간에 읽음.
여담으로 완서쌤은 자기가 페1미니스트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음.
2. 엄마 박완서의 부엌
완서쌤의 맏딸인 호원숙 쌤의 작품인데 완서쌤 조아하는 분이면 재밌게 읽을 거 가틈. 짧기도 하고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
3,4,5. 갈루아 쌤의 만화들
실베나 싱벙갤에서 짧게, 짧게 갈루아의 만화들을 재밌게 봤었는데 침착맨 채널에 나오신 영상도 재밌길래 세트로 사서 읽어봤음.
인터넷 밈이 많이 나와서 밈을 모르시는 분들이 읽으면 재미가 반감될 거 같음.
롤대남 커뮤충인 내가 읽기엔 재밌었음.
3월 결산 끗~
독갤에 굇수들이 넘무많어
ㅋㅋㅋㅋ 난 이번달에 한권도 못읽었음 아 ㅋㅋㅋㅋ
아 저게 그 패패콘 만화?
예아 ㅋㅋ
호원숙 샘 좋죠 - dc App
다른 책도 한번 일거보게용 ㅋㄷ
최근에 구리 인창도서관에서 자전거 도둑 연극 관련 책임자 하셨던 거 같은데 잘 보고 왔음 - dc App
오!!! 엄청 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