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물아니면 안봄ㅡㅡ
남주가 10명이랑 바람필 동안 지고지순하게 기다리는 광기의 순애녀가 등장하는 이제 우리들의 잔을 말하시는 거죠?
틀딱들 이제와서 스윗질 하는 이유가 있었노
근데 신흥 귀족 이야기는 진짜 순애물임
<별을 보여드립니다>를 보셨나요
그것도 봤지 근데 항상 남캐 입장에서만 쓴 거 보다가 여캐 입장에서 쓴 거 보니 입에서 해..핸냄충...!! 소리가 절로나와요
그래서 뭐 읽어야대는디 - dc App
제 3의 현장이라곤 말할 수 없어!
아.. 거장이 또 - dc App
대대로 문학의 고트는 변태력으로 결정지어졌다
혹시 작년에 나온 이청준 평전 읽어봄? 안 읽었으면 함 읽어봐주셈
일단 사두긴 했는데 아마 이청준 책들 다 읽고나면 읽지 않을까... 그러려면 올해 말도 힘들 거 같은데
문득 1910~1930년에 sm,발페티쉬,골든,노예플,촛농,키잡,복상사 다룬 다니자키 준이치로가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지네
순애물아니면 안봄ㅡㅡ
남주가 10명이랑 바람필 동안 지고지순하게 기다리는 광기의 순애녀가 등장하는 이제 우리들의 잔을 말하시는 거죠?
틀딱들 이제와서 스윗질 하는 이유가 있었노
근데 신흥 귀족 이야기는 진짜 순애물임
<별을 보여드립니다>를 보셨나요
그것도 봤지 근데 항상 남캐 입장에서만 쓴 거 보다가 여캐 입장에서 쓴 거 보니 입에서 해..핸냄충...!! 소리가 절로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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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작년에 나온 이청준 평전 읽어봄? 안 읽었으면 함 읽어봐주셈
일단 사두긴 했는데 아마 이청준 책들 다 읽고나면 읽지 않을까... 그러려면 올해 말도 힘들 거 같은데
문득 1910~1930년에 sm,발페티쉬,골든,노예플,촛농,키잡,복상사 다룬 다니자키 준이치로가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