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창, 김현, 박이문, 최인훈, 박상륭, 김수영, 오장환, 조향, 이상, 정지용 등 국내 뛰어나다고 하는 작가들은 말할 것도 없고 고전시가 현대시 다 별로임

독갤에서 흔히들 vs 대결이 펼쳐지는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그리고 여러 러시아 문학가 푸쉬킨 고골 고리키 등은 전혀 나를 감동을 시키지 못함

셰익스피어나 체호프나 입센의 희곡은 전율을 느끼게 하기에 부족함

일본 문학도 재미있을 것 같았지만

아사히 신문 선정 지난 1000년간 최고의 문인

1위~30위 거진 다 읽어 보려고 노력했지만

다 와닿지 않았음

특히 미시마 유키오는 독갤에서 지나치게 과대평가돼 있음

그리스 고전 문학들에게서 재미를 찾으려고 시도해 봤지만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변신이야기 역사 아이네이스 아리스토파네스 소포클레스 아이스퀼로스 등 다 와닿지 않았음

SF,

로버트 하인라인 아이작 아시모프 필립 K 딕 등 다 그저 그럼

생명과학

다윈 선집 최재천 선생님이 감수하시고 사이언스북스에서 나온 거

현재까지 다 읽어 보려고 했는데 전혀 감흥이 없었음

전기

월터 아이작슨 책들 다 지나치게 두껍기만 하고 별로임

론 처노 비싼 돈 주고 구입했지만 다 지루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