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적 깊이 스토리의 재미 목적의식 뭐하나뺄게없다
김용이랑 고룡은 사대부의 후손으로 중화의 진정 한 계승 자이며 김용이랑 고룡은 어린시절부터 한학에 전통하여 중화 전통의 패관문학과 산문정신을  전승 받았다. 루쉰을 중심으로 하는 서양 소설론에 미쳐버린 사상적 한간인 중국 문학계와 차원이 다른자들이라고 할수있다.
김용과 고령은 전통 패관문학과 산문정신을 극도로 진화시켜 세르반테스의 지위에 올랐고 한편갑 병신인 세르반테스보다 더 위대하다는 것을 수많은 작품들로 증명하셨다.
오느날 이와같은 사람들이 등장하지않는 것은 무협지라는 장르를 제대로 이해하는 자가 없기때문이다. 천용팔부 녹정기 등등 단순히 칼싸움 하는 소설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