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선집 편찬위원회는 꽤 일찍 만들어졌는데(2005년인가?)참여 교수님들도 몇십명 되는데그 뭐야 서로 의견이 분분하고 번역에 있어 어휘 통일이 안 돼서계속 번역이 미뤄지고는 있다고 하더라그냥 맘 놓고 감수자 최재천 센세가 다 하면 되는 거 아니냐?그런 질문도 받았나 본데후학들 양성 목적도 꽤 있나 봄- dc official App
그나마 며칠전에 '다윈의 사도들' 이북으로 나왔더라. 종이책 사뒀던것도 아직 안봤는데
그러게여. 그거 나오자마자 샀는대 엄청 재밌더라구요 특히 도킨스 파트가 엄청 재밌었음 - dc App
도킨스랑 직접 대담 나눴댔나? 나두 얼른 봐야겠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3/02/11/BY77EKKM5BBWDOWM5N7CE6Q4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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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적인 학자는 누구였나. “처음 만났을 때 리처드 도킨스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 귀찮은 내색을 하며 마치 잡상인을 대하는 것처럼 보더라. 질문엔 단답으로 일관했다. ‘안 되겠다’ 싶었다. 당신의 최근 작 ‘만들어진 신’에서는 냉철한 지성이 보이지 않는다. 당신이 쓴 것 같지 않다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때부터 도킨스의 답변이 길어지기 시작했다. 한 시간으로 예정됐던 인터뷰가 네 시간이 됐다.” - dc App
도킨스 긁혔네 ㅋㅋ
ㅋㅋㅋ도킨스 은근 까탈스러워 보이더라. 최재천 아들인가? 독실한 신자인데 은근하게 깜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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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기다리면! - dc App
이번에 소명출판에서 종의기원 톺아보기 개정판 나옴. 그거 좀 읽엇는데 ㄱㅊ아보이던데 어때 - dc App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