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굿. 1등은 경험적 합리성의 해체와 재건으로 하겠음. 의식의 수수께끼를 풀다 정보량도 방대하고 글이 전반적으로 좀 안 읽혀서 상당히 빡셌음근데 논지 전개가 은근히 유머러스하기도 하고, 예시 들어주는 거 보다보면 피식하게 되는 매력이 있는 듯. 같은 저자의 직관펌프 읽으면서 복습해야지. 사실성과 타당성 읽다가 눈알 빠지는 줄... 글이 너무 숨막히게 촘촘해재독해야될 것 같은데 엄두가 안난다 ㅋㅋㅋㅋ
철학과 다님?
ㄴㄴ
ㄷㄷㄷ
백수 부럽
킹익인데 그게 그거긴 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