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다~ 에서
사실로 해소되지 않는다까지,,에서,,
빛과 그림자가 있다하고
보통 빛이 뭔지 그림자가 뭔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예측과 달리,,
뭔가 알고리즘이 이어지지 않는 느낌이라
이 책이 어려운건지 문장구조가 희안한건지, 내가 부족한건지,
아니면 빛과 그림자가 속성이 2가지가 있다는뜻이 아니라
양면성을 지니니,,
뒷문장에 특정 속성을 갖지않는거다라고 한것일까?
책은 해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사실로 해소되지 않는다까지,,에서,,
빛과 그림자가 있다하고
보통 빛이 뭔지 그림자가 뭔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예측과 달리,,
뭔가 알고리즘이 이어지지 않는 느낌이라
이 책이 어려운건지 문장구조가 희안한건지, 내가 부족한건지,
아니면 빛과 그림자가 속성이 2가지가 있다는뜻이 아니라
양면성을 지니니,,
뒷문장에 특정 속성을 갖지않는거다라고 한것일까?
책은 해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행위엔 장단점이 다 있다 고로 어느 하나의 속성에 묶이지 않는다. 행위의 장점: 시작할 수 있는 능력=자유, 단점: 불확실성, 기만과 무책임~ 즉 행위능력이 있다는 것만으로 정치적 문제가 해결되진 않는다
아,,,, ㄱㅅㄱㅅ
행위 그 자체는 빛과 그림자를 둘 다 가짐. 따라서 정치적 악과 같은 행위의 그림자적인 측면은 행위 그 자체를 할 수 있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는 뜻 아니려나
행위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 어디에도 속해 있지 않은 행위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 행위는 자유로운 능력을 발현해 할 수 있는 시작점이다. 하지만 우연, 불확실, 기만, 무책임, 독재, 전체주의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행위는 누구나 자유롭게 시작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정치적 당위성을 획득하는 것은 아니다.
빛은 밝은 점 좋은 점을 말하고, 그림자는 어두운 점 즉 나쁜 점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