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방학때 책좀 많이 읽을껄 직장다니면서 읽으려니 힘드네 독서시간 확보가 치열해야 한다 라는 말이 무언지 알거같음 회사에서도 짬짬히 책보는데 눈치보이고 그래..
댓글 10
아싸라 할게없어서 책읽음ㅠㅠ
@@(61.75)2019-02-23 23:16
답글
많이 읽어 난 학생때 롤많이 하고.. 운동하고 그랬는데 운동은 남아도 롤은 하나도 안남더라
후라이드.(whorideme)2019-02-23 23:23
찐따라 책이 친구임
Д(223.39)2019-02-23 23:23
운동하고, 여행다니고, 탁구, 볼링, 겨울스포츠, 적성을 알아보기 위한 인턴십 이런게 더 의미있는거 같아..
익명(121.168)2019-02-23 23:26
괜히 책만 읽어가지고 애매하게
익명(121.168)2019-02-23 23:26
"젊을 때 신나게 연애하는게 훨씬 인생에 좋습니다. 제가 아는 서울대 이영훈 교숙같은 분들은 젊을 때 굉장한 좌빨이었어요. 거의 고정간첩이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였어요. 대한민국 1호 위장취업자였어요. 김문수 지사와 같이. 그런데 그 분이 전향을 했어요. 전향을 해서 가장 아쉬워하는 것은 그 공부하기 좋은 젊은 시절에 쓸데없는, 분별없는 열정에 매몰되어 있었다는 것을 너무 억울해 해요. 지금 공부할 시간도 없고 자기 경쟁자라는 사람들 중에 세계에 위대한 경제학자들이 많은데 자기가 그 미몽에 사로잡혀서 허송세월을 보낸 것을 너무 아쉬워해요." - 정규재 -
아싸라 할게없어서 책읽음ㅠㅠ
많이 읽어 난 학생때 롤많이 하고.. 운동하고 그랬는데 운동은 남아도 롤은 하나도 안남더라
찐따라 책이 친구임
운동하고, 여행다니고, 탁구, 볼링, 겨울스포츠, 적성을 알아보기 위한 인턴십 이런게 더 의미있는거 같아..
괜히 책만 읽어가지고 애매하게
"젊을 때 신나게 연애하는게 훨씬 인생에 좋습니다. 제가 아는 서울대 이영훈 교숙같은 분들은 젊을 때 굉장한 좌빨이었어요. 거의 고정간첩이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였어요. 대한민국 1호 위장취업자였어요. 김문수 지사와 같이. 그런데 그 분이 전향을 했어요. 전향을 해서 가장 아쉬워하는 것은 그 공부하기 좋은 젊은 시절에 쓸데없는, 분별없는 열정에 매몰되어 있었다는 것을 너무 억울해 해요. 지금 공부할 시간도 없고 자기 경쟁자라는 사람들 중에 세계에 위대한 경제학자들이 많은데 자기가 그 미몽에 사로잡혀서 허송세월을 보낸 것을 너무 아쉬워해요." - 정규재 -
연애 하고 싶네요 그것도 찐하게~~
https://www.youtube.com/watch?v=UyiTBXDqx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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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터 보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