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일리치의 죽음
이반 데니소비치
카뮈, 카프카,
모래의 여자

등등 이런 책 읽으면

끝이 분명한 삶을 오히려 더 잘 살아가고 싶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런 비슷한 감상이 드는 책 아무거나 추천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