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계 : 김동리 (1913~1995), 황순원 (23) (1915~2000), 서정주 (24) (1915~2000), 구상 (1919~2004), 박경리 (1926~ ) 2008), 박완서 [25] (1931~2011), 최인훈 [26] (1936~2018), 고은 [27] (1933년생), 클라우디아 이해인 [28] (1933년생), 황석영 [28] (1943년생), 이문열 [25] (1948년생), 김혜순 (1955년생), 이승우 (1959년생), 신경숙 (1963년생), 김영하 [ 25] (1968년생), 한강 [29] (1970년생).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Korean_Nobel_laureates_and_nominees
누가 필력으로 가장 뛰어난 작가임?
김영하 신경숙은 존나 의외네 ㅋㅋㅋㅋ 노벨상 받은 애들이랑 성향이 다른데
'누가 가장 필력이 뛰어난가?'가 도대체 무엇을 구체적으로 묻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가령 그것이 '누구의 문체가 가장 심미적으로 좋게 받아들여지는가?', '누구의 작품이 가장 흥행에 성공했는가?' '누구의 작품이 가장 독창적인 소재를 사용했는가?' 등등. 필력이라는 것을 더 구체적으로 풀이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저 작가들의 작품들을 번역했을 때 어떻게 읽힐지가 중요한 요소가 될지도 모르겠다. 번역되면 글맛이 달라질 수가 있자나. 각 지역 사투리 맛깔졌던 게 외국어로 번역되면 별 것도 없게 느껴질지도 몰라서... 기교보다는 서사에 힘을 쏟은 문학이 우수한 성적을 걷을 것 같다. (걍 잘 모르겠음. 문제 개빡세네)
황순원 박경리 최인훈 셋 중에 하나는 받았어야 했다
왜 이청준 없노 팍씨
이름이 너무 구려서
이청준 없고 김영하 들어간거 안목 개에바다 진짜
개인적으로 김동리, 박상륭, 이승우
이문열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