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도둑맞은 집중력 


도파민네이션


무기모토 산포는 내일이 좋아 (너췌먹 작가 신작)


이거 사볼까 해서 서점에서 몇장씩 읽었는데


도파민네이션은 포장돼있어서 못봤고


무기모토는 오늘이 좋아랑 내일이 좋아 두권 한번에  인터넷에서 사려고 킵했고.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는 그냥 내가 안좋아하는 스타일이였음


(예전에 이렇게 말했으니 우리는 이렇게해야한다라는  느낌?  책 페이지도 짧고..)


도둑맞은 집중력은 재밌게 읽어서 계산 직전까지 갔는데  혹시나 싶어 검색하니


6장이후로는 작가의 집중력이 도망갔다 그래서 


결국 안 사고 나옴..


사실 뭐가 읽고싶은건지도 모르겠어서 추천이나 이름 많이 들리는거 위주로 알아보니 더 안사지네..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