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비극은 자신의 출세와 명예를 위해 딸을 압박하고, 파브리스를 억울하게 옥살이 시킨 콘티장군의 업보.

최악의 빌런 콘티.

ㅠㅠㅠ


『파르마의 수도원』 강추다.....

스탕달은 이 소설을 52일만에 만들어냈고,

생각이 솟구쳐 말로 풀면 속기사가 받아적는 형태로 썼다고 한다. 휴가중에.


외계인이었나, 싶다.

대단하다.


아무리봐도 주인공 파브리스역은 티모시 살라메가 제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