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람이잖아 법도덕 이런거 의미있나 마음대로 농락 할수 있으면 농락 하는게 맞다고 봄 애초에 농락한 애들은 다성공함 그런애들이 만든게 법이고 도덕인데 삼국지도 결국 사마의가 나라 세우는 사드 후작 소설보다 더한 내용임.  그리고 이건 심지어 역사임 한황실 지키려던  애들은 다 비참 하게 죽고 끝남  망탁조의 멤버 같은 애들이 짱먹고 만든  세상  자체에 살면서 어떻게 농락을 안함?  농락한 애들은 다 성공 해서 법도덕 만들었는데   이라고 물으면서 이세계의 본질적 정체를 보여주는 미친 작가로 보여서 생각할수록 더 식견 대단 하다고 봄.  
성귀수 선생이 번역하는 사드 저작물 볼수록 사드 가 유학을 공부했으면 어땠을 까 하는 생각 마저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