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람이잖아 법도덕 이런거 의미있나 마음대로 농락 할수 있으면 농락 하는게 맞다고 봄 애초에 농락한 애들은 다성공함 그런애들이 만든게 법이고 도덕인데 삼국지도 결국 사마의가 나라 세우는 사드 후작 소설보다 더한 내용임. 그리고 이건 심지어 역사임 한황실 지키려던 애들은 다 비참 하게 죽고 끝남 망탁조의 멤버 같은 애들이 짱먹고 만든 세상 자체에 살면서 어떻게 농락을 안함? 농락한 애들은 다 성공 해서 법도덕 만들었는데 이라고 물으면서 이세계의 본질적 정체를 보여주는 미친 작가로 보여서 생각할수록 더 식견 대단 하다고 봄.
성귀수 선생이 번역하는 사드 저작물 볼수록 사드 가 유학을 공부했으면 어땠을 까 하는 생각 마저들더라
성귀수 선생이 번역하는 사드 저작물 볼수록 사드 가 유학을 공부했으면 어땠을 까 하는 생각 마저들더라
그건 에밀졸라같은 애들이 우아하게 더 잘씀
에밀 졸라가 사드 보다 후대 인물이고 에밀 졸라는 너무 도덕을 가르칠려고하는데 사드는 그런 것 조차 문제라고 보는 입장이라
오늘날 계몽주의의 문제를 지적한 작가로는 사드 아니겠냐
난 그냥 솔직하게 b급감성 좋다는애들은 이해가는데 철학 붙여서 높이는건 이해가 안간다.. 사실 막사는건 누구나 잘하는거고 그걸 참는게 더 대단하다고 봐서. 인생관 차이일지도
인생관 차이 라기보다 세계를 보는 태도 라고 봄
정확한 뜻을 검색해봄 인생관 =견해 / 태도=동작이나 모양새
사드는 세상의 본질이란 추악하구나를 깨닫고 세상을 어떤식으로 변형시켜도 세계를 붕괴시키지않는 이상 세계는 계속 거대한 악덕이다 라는 개념이라 막살라 랑은 좀 다름
인생관이 맞는 단어같은데?
니체만큼 허무주의 극복에 대한 시도는 안했다고 보는데
싼후우울증따위를 왜 논하냐
사드는 그런 극복 노력 마저도 어딘가에 악덕이 숨어 있다고 보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사드피셜: 공자 말은 예수보다 낫지만 결국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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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선이 있어야 다같이 살지" 도스토옙스키가 딱 항상 이 문구 식으로 결론남
그 최소한의 선이라는 걸 만든 애들이 선자체를 농락한 애들인데? 그선이 선이라고 확신 할수가 있나 그럼 선이란 존재하는가? 하는 질문 을 사드가 한다고 봄 오늘날 까지도 논란이 되는 자세라고 봐서 더 추앙 받을 가치있다고 봄 혼돈이 진리가 아니라 선이란 무엇인가를 찾아근 것이라고 생각함
이딴게... 세상의 본질?
귀족왕족들 다 쌈박질잘하고 사람 잘죽여서 된거지 원래 고고해서 된거 아니잖아. 세상의 본질이 그게 아님 뭐임? 다악한들 살인자들이 세운 세상 에서 그런애들이 이게 선이다 법이다 도덕이다 하면서 정해났는데 그게 리얼 선인지 도덕인지 법인지 그게 나에게 유익한지 알수 없는 거 아니냐?
사회의 본질은 몰라도 고작 이걸 세상의 본질이라 부르기엔 좀
사회가 세상이아니겠냐 사회를 벗어난 삶자체가 불가능인데
예잘들엇구요우리또만나요그럼이만!
지랄 말고 자십쇼
당태종도 지 형 조카 다죽이고 황제되도 성군이라는 세상인데 세상 법과 도덕이 선한지 아닌지 어떻게 앎? 이게 포인트라고 생각함
그지랄로감옥깨나산사람글을너무추키는거같네똥같은글을맛있는똥같은글을
원시 사회엔 선악이 없었냐 그러면? 선악을 발명된 법과 완전히 동일시하면 어떡하냐
이런 사상을 사드가 만들었다고 보긴 어렵지 않음?